[호즈미] 당신의 음식을 노리는 고양이들 | 식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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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식스샵에서 오랜 세월 근무 중인 낫닝겐입니다. 오래 근무한 만큼 지켜봐 온 식스샵 쇼핑몰도 정말 많은데요. 저의 최애 고객사 중 하나인 호즈미에서 구매했던 접시를 자랑해볼까 합니다.

[호즈미] 당신의 음식을 노리는 고양이들

2022-8-18 · 식돈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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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샵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지름신의 부름에 너무나 강력하게 노출되어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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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식스샵에서 오랜 세월 근무 중인 낫닝겐입니다.

오래 근무한 만큼 지켜봐 온 식스샵 쇼핑몰도 정말 많은데요. 저의 최애 고객사 중 하나인 호즈미에서 구매했던 접시를 자랑해볼까 합니다. 호즈미에서는 예전부터 다양한 주머니들을 판매하고 계신데요, 더 나아가 이제는 접시, 티셔츠, 가방 등 다양한 예쁜 상품을 출시해 주셔서 월급날마다 주의하고 있습니다.

이 접시는 두 고양이의 집사인 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해서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호즈미 접시 사진

인디고 컬러의 너무나 귀여운 고양이 8마리의 일러스트가 담겨있습니다. 중앙에는 깨알같이 고양이 낚싯대 장난감이 되어버린 호즈미의 대표 캐릭터 세이호가 보이네요. 이런 섬세한 포인트에서 고양이 집사의 마음이 한 번 더 흔들리네요.

지름 20.5 cm / 높이: 3cm의 사이즈를 가진 이 접시는 활용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저는 21년 12월에 이 상품을 구매했는데요, 22년 8월인 지금까지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글쓴이의 자취 경력은 약 8년 정도 되기에,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아 참,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해요.

호즈미 접시에 아침밥 담은 사진 호즈미 접시에 아침밥 담은 사진

구매 직후 가장 처음 담아본 음식은 주말의 아침 겸 점심밥이었는데요!

부스스한 모습으로 정말 대충 구운 스크램블드에그와 브렉퍼스트 소시지입니다. 그릇이 예쁘면 후줄근한 식사가 힙해지는 마법을 부릴 수 있어요.

호즈미 접시에 애플망고 담은 사진 호즈미 접시에 애플망고 담은 사진

여름에 접어들면서 과일을 담아 먹기도 했어요. 그릇에 약간의 턱이 있는 디자인이라 과즙이 흘러도 걱정 없어요. 여러 음식을 담다 보니, 인디고 색상의 일러스트가 노란 빛의 음식들과 특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때도 탄성을 자아내는 데 한몫한 귀여운 그릇이지만 혼자 식사할 때도 그릇 하나로 아주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 이 상품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식돈식산 첫 콘텐츠, 재밌게 보셨나요?

예쁜 그릇에 음식을 먹을 때, ‘내가 생각보다 잘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스쳐 가며 소소한 행복 거리가 된다는 것을 많은 분과 후기를 나누며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다음에도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구매한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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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음식을 노리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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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강아지 버전도 있어요! 속닥속닥)

호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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