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기억에 남을 오롯한 결혼식, 

그 시작과 끝에 있을 '둘만의 서사'가 드러나는 결혼 문화를 지향합니다  

메이아이플라워, 이소희 & 김영남 대표

모두의 기억에 남을 오롯한 결혼식을 위해 그 시작과 끝에 있을 

필요들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스테이셔너리 & 플라워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Q. 안녕하세요! 메이아이플라워, 꽃을 다루는 브랜드일까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 메이아이플라워는 부부이자 듀오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웨딩 스테이셔너리 & 플라워 디자인 스튜디오예요. 디자인 디렉터인 남편은 청첩장을 비롯해 결혼식에 필요한 상품들을 기획 · 판매하고, 플로리스트인 아내는 고객의 취향과 스토리를 반영한 플라워 스타일 디렉팅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궁극적으로 저희 브랜드는 '둘만의 서사'가 드러나는 결혼 문화를 지향하며 온·오프라인으로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님들을 만나 뵙고 있답니다 :-) 

Q. 오! 메이아이플라워가 추구하는 '둘만의 서사'가 드러나는 결혼 문화란 무엇일지, 조금만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


그럼요~ (웃음) 저희는 한국의 결혼 문화에서 가장 결여되어 있는 것이 '서사성'이라고 바라봤어요. 공장형 결혼식은 너무 당연하고, 심지어 최근 유행하는 스몰 웨딩에서조차도 '남의 눈'을 의식하는 문화 때문인지 - 정작 주인공인 두 사람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포인트는 매우 부족하더라구요. 하객 입장에서 '그날 신부 메이크업 진짜 잘됐더라, 어느 샵, 어느 패키지였을까?'보다는 '그날 들려준 그 둘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더라'라고 기억될 수 있는 결혼식을 추구하는 것이 '둘만의 서사'가 있는 결혼 문화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이러한 '서사'는 저희 웹사이트 [STORY] 섹션에서 더 찾아보실 수 있으세요 :-) 

Q. 이러한 남다른 관점과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메이아이플라워 - 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지난 2014년, 친한 친구의 결혼식을 함께 기획하고 만들며 '둘만의 이야기가 드러나는 결혼'이 얼마나 근사한지 경험한 후, '둘만의 서사'가 드러나는 결혼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싶었어요. '아, 이거 너무 좋다~'하는 그 느낌..? 그때 그 경험이 계기가 되어 당시 잘 다니고 있던 파티플래닝 회사도 박차고(!) 나와 '계절 청첩장'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며 메이아이플라워도 함께 시작하게 되었죠. 그 후 2017년 10월, 디자인 디렉터이자 남편인 김영남 대표가 합류한 후 '둘만의 이야기가 드러나는 결혼식'을 저희가 직접 올리면서, 그전까지는 다소 소박하던 메이아이플라워가 조금 더 완성도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

'그날 신부 메이크업 진짜 잘됐더라, 어느 샵, 어느 패키지였을까?'보다는,

'그날 들려준 그 둘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더라'라고 기억될 수 있는 결혼식을 추구하는 것이 

'둘만의 서사'가 있는 결혼 문화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Q. 브랜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식스샵은 어떻게 선택하게 되셨어요? 저희는 고객님들이 저희를 어떻게, 왜 찾아주시는지가 늘 궁금하거든요 (웃음) 사용 소감도 함께 여쭤볼게요 :)


사실 메이아이플라워의 첫 번째 홈페이지는 단지 디자인이 예쁘단 이유로 해외 홈페이지 제작 툴을 이용해 만들었었어요. 이커머스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던지라 다소 불편하고 더디게 운영되던 중 메이아이플라워가 본격적으로 체계를 갖추어야 하는 시점이 도래했고, 결제 시스템과 더불어 고객과의 인쇄 시안 컨펌 과정이 필요한 '청첩장'의 특성상 커스터마이징이 편리한 반응형 웹사이트 툴이 필요했는데, 모든 면에서 식스샵이 가장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판단했어요.


그 후로 벌써 햇수로 4년 동안 식스샵을 사용하고 있는데, 브랜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4년 동안 식스샵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매우 많이 받았어요. 변화하는 이커머스 트랜드나 이슈에 발맞춘 서비스를 계속 업데이트해 주셔서 유저로서 만족스럽습니다. 간혹 사이트 운영중 불편함을 겪게 될 때 도움을 요청하면 그 무엇보다 친절하고 빠른 피드백을 주시고 가급적 함께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해 주시는 부분도 오랜 기간 동안 식스샵을 이용할 수 있었던 큰 이유이기도 해요. 저희는 규모가 작은 브랜드이기에 웹 마스터를 별도로 고용할 수 없는 상황인데 이처럼 함께 일하는 팀처럼 움직여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답니다 :-) 



Design Portfolio & Brand Value 

웨딩 스테이셔너리와 플라워를 다루는 브랜드답게, 

사이트 전반을 포트폴리오처럼 꾸민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메이아이플라워가 추구하는 '서사'가 있는 결혼식에 대한 예시를 따로 모아놓은 [STORY] 페이지는

브랜드의 가치관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한눈에 캐치할 수 있게 한 센스있는 구성입니다.

Q. 좋은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도 정말 정확히 알아주셔서 감동이에요. 끝으로 대표님 두 분의 '서사'는 어디서 비롯되는지, 그 영감의 원천을 공유해주세요! :)


저희 부부 둘 다 소설을 굉장히 좋아해요 :-)  읽고 쓰는 행위가 일하는 시간 외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또 저희 스튜디오가 위치한 곳이 삼청동인지라 가까운 국립 현대 미술관이나 주변의 많은 갤러리들도 자주 들리고요. 아무래도 시각적인 자극이 많이 필요하기도 하니까요. 가공된 정보보다는 소설이나 예술작품을 통해 사유하는 시간을 확보하면 일과 삶의 밸런스를 누릴 수 있으면서도 일에 좋은 영향, 영감을 준다고 생각해요.


음, 그리고 또, 대화요. 웨딩 업계에 있어서인지 인기가 많은 곳들은 빠르게 유행처럼 번져서 모두가 천편일률적이게 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돼요. 그래서 더더욱, 자신만의 색을 알고 강점을 잘 살려서 살아가는 분들 모두 멋지다고 생각해요. 운이 좋게도 자신의 뜻대로 균형감을 갖고 브랜드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아요. 각자의 분야에서 서로 크고 작은 부분 응원과 도전을 주면서 함께 나아가는 것. 이게 계속 이어지면 좋겠어요 :-)

모두의 기억에 남을 오롯한 결혼식을 위해 그 시작과 끝에 있을 필요들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스테이셔너리 & 플라워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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