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는 대로 그린 그림으로,

평범한 일상에 귀여움을 더하는 방법

가르송티미드, 이승욱 대표

수줍은 소년이 그린 낙서 같은 그림으로 일상의 소품을 만듭니다. 

낙서와 그림 사이, 평범한 일상에 귀여움을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Q. 안녕하세요! 그림만큼 브랜드 이름도 어감이 정말 귀여워요. 많은 분이 여쭤볼 것 같은데, 가르송티미드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가르송티미드는 프랑스어로 ‘수줍은 소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주목을 받으면 얼굴이 붉어지곤 하거든요. 그런 저의 모습을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반영하고 싶었고, 그래서 가르송티미드라는 브랜드 이름을 짓게 되었어요!

Q. 가르송티미드의 그림들은 하나같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보고 있으면 자꾸 웃음이 새어 나오기도 하고요. 대표님께서 그림을 공부하셨거나 캐릭터 만드는 일을 하셨었나요? 어떻게 시작하시게 된 건지도 궁금하네요. 👀

사실 제가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리는데, 오히려 그런 점들이 가르송티미드만의 색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제 손으로 직접 디자인한 케이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감사하게도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고 계속 구매도 해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웃음) 

덕분에 최근에는 제주에 오프라인 샵을 오픈하기도 했어요! 이제 가르송티미드를 제주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그림을 배운 적은 없어요. 제가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리는데, 

오히려 그런 점들이 가르송티미드만의 색을 만들어낸 것 같아요.

Q.  와 - 그런 숨은 이야기가 있었네요. 직접 그리고 디자인한 제품이라 더욱 애정이 가실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은 판매 플랫폼도 고려하셨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식스샵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무엇보다 가르송티미드만의 자사몰을 런칭하고 싶었어요. 사이트 구축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던 상태에서, 식스샵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정말 쉽게 쉽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 초보 창업자였던 저도 쉽게 시작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점점 상품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매출에 대한 상세한 통계를 알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외에 나머지 부분에서는 모두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Design Layout & Shop

쇼핑몰 상단에 브랜드 네임 대신 이미지를 사용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위트 있는 방식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개성이 잘 드러나는 상품들이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상품 목록 섹션의 레이아웃을 실제 제품들이 진열된 것처럼 구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소품의 디스플레이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하기 좋은 사례입니다.

Q. 친근하고 귀여운 그림이 주는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웃게 하는 힘이 있달까요. ☺️ 가르송티미드의 그림들이 탄생하기까지 어디에서 어떻게 영감을 받으시는지도 궁금한데요, 혹시 대표님만의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으시다면요?

특별한 방법이 있다기보다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게 방법이라면 방법인데요. 틈틈이 전시회도 다니고 만화책도 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이디어가 될 만한 것들은 다 기억해두려고 하는 편이에요. 사진을 찍거나 메모를 하는 방식으로요. 최근에는 어느 술집 화장실에서 본 금연 표시가 특이해서 기억에 남네요. 이런 모든 것들이 저에겐 영감을 주는 요소에요. (웃음)

Q.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모든 것들에서 영감을 얻는 대표님의 모습이 멋져요! 👍 그런 의미에서 가르송티미드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나, 대표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계획이 있으시다면 궁금해요!

국내에서 사랑받았던 만큼 해외에서도 가르송티미드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있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어요. 특히 일본 시장에 진출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일본 시장이라면 캐릭터나 애니메이션 쪽으로 굉장히 규모가 큰 시장이기도 하잖아요. 가르송티미드라는 브랜드도 충분히 사랑받을 것 같단 좋은 예감이 드는데요! 브랜드가 더욱 성장하면서 대표님이 꿈꾸는 모습이 있으신가요?


피너츠의 작가인 찰스 슐츠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가르송티미드 그림들에는 스토리가 거의 없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워요. 그래서 찰스 슐츠의 스누피처럼 평화롭고도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에 남을 만한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앞으로 계속 고민해 나가고 싶은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계속해서 가르송티미드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도 꼭 드리고 싶어요. 🙏 

간편하게 들기 너무 좋은 만두 가방 👛

수줍은 소년이 그린 낙서 같은 그림으로 일상의 소품을 만듭니다. 낙서와 그림 사이, 평범한 일상에 귀여움을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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