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

베이글녀 [23세 C컵]

 

 

☆민경 베스트후기☆

 

간만에 친구들가 술 한잔 했는데 그 날 따라 먹어도 먹어도 술이 안취한 상태로 끝났습니다 근데 또 지나가는 여자는 또 왜 이렇게 이뻐 보이는지ㅋㅋ 여자만 보면 미치겠던 날 이였습니다.

 

참지 못하고 부랴부랴 인터넷으로 알아봤고 몇군데 전화를 넣고 간 좀 보다가 다른 업소랑 페이지 분위기가 많이 다르고 가격도 다른 곳 보다 좀 더 비싸고 풀싸롱이랑은 차원이 다르고 급도 훨씬 높다고 그래서 궁금한 나머지 실장님한테 전화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일단 풀싸롱이랑은 언니들 수질부터 다르다고 하더군요

 

나이도 훨씬 어리고 풀싸롱처럼20대 후반으로 넘어가는 언니들이 없다고 하고 와꾸도 흔이 말하는 천상계여서 다른 풀싸롱 보다 금액이 조금 더 높은거라고 말해줬어요 그래서 시간도 좀 늦었고 실장님한테 바로 갈건데 괜찮은 언니들 초이스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걱정 말고 오라고 해서 속는 셈 치고 바로 갔습니다

 

시간이 좀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군요 이름은 “베리앤굿“ 도착해서 로비? 거기서 실장님이름을 말했더니 바로 오더군요 솔직히 긴장을 많이 하고 갔는데 실장님의 친근함이 무슨 그냥 동네 아는형?ㅋㅋㅋㅋㅋㅋㅋ그런 느낌으로 시작했습니다 동네형 같은 느낌이 나는 실장님과 함께 바로 초이스 하러 갔는데 와...진짜 저는 그 돈이 아직도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왠만한 풀싸롱은 끝나면은 현타가 와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베리앤굿은 진짜 이정도 가격으로 이런 아가씨 들과 함께 놀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몸매도...얼굴도...진짜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저는 쉽게 초이스 하지 못하고 고민에 빠졌어요 누가 꽃밭에서 “와 이 꽃이 제일 이쁘네” 라고 말 할 수 있겠어요... 저는 고민 끝에 제일 빛나는 꽃을 초이스 하였고 룸으로 가서 기다렸습니다 이름은 민경 나이가 상당히 어리네요..저도 나름 어리다고 생각했는데ㅋㅋ 대박 났습니다...

 

진짜 갑중에 갑... 여기서 나보다 어린 친구를 만다니.. (참고로 저 24살이에요^^) 룸에 먼저 들어가서 5분정도 기다리니 실장님이 데리고 바로 들어 오더라구요 오자마자 옆자리 앉혀 놓고 보니 초이스 할때는 자세히 못봤는데 가까이서 보니..흔히 SNS에서 보았던 얼짱을 실제로 보는 느낌이였습니다...

 

본 직업을 대학생인데 대전에 있는 모델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휴학하고 올라와서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역시 미래의 모델이라서 그런지 진짜 룸타임 1시간20분이 MSG 조금 쳐서 12분 같았습니다. 풀싸롱 같은 곳은 비싼척하고 그러는데 베리앤굿은 오히려 아가씨가 더욱 적극적이였네요 그렇게 12분 같았던 1시간20분 룸타임이 끝나고 위로 올라가 애인모드를 즐겼는데 키스와 손으로 애무 좀 해줬다고 ㅋㅍ액이 바로 나와버리는...ㅋㅋㅋㅋ

 

진짜 손 스킬이 이만큼 대단하면은 구멍은 어떨지 너무 궁금해서 바로 스타트 해버렸는데 진짜 어떻게 그 몸매에 그런 구멍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지.. 몇 번 왔다갔다 하다가 바로 쌀뻔해서 입으로 빨아 달라고 하기까지...ㅋ 좀 쪽팔렸네욬ㅋㅋㅋㅋ 슴가는 또 왜이리 뽕긋한지..뽀얗고 탱탱하고..어쩜 좋아... 저는 그 날 신세계를 보았습니다.. 담달에 들어 올 돈을 기다리는데 앞으로는 풀싸롱 같은데 말고 베리앤굿으로만 가야겠어요.. 솔직히 혼자만 알고 싶은 맛집인데 이런 좋은 곳을 나눠야 정석이니 이렇게 후기글로라도 남기네요 소비자 입장으로는 이런 베리앤굿 같은 업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언니맛집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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