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헤슬바흐를 경험해 본 분들의 후기

"자꾸 집에서 뭔가를 만들어 먹게 돼요"

헤슬바흐를 먼저 사용해보신 분들이 많은 코멘트를 주시는 이야기입니다.  


그저 한끼 한끼를 해결하는 일상에서 간단한 요리 하나를 해먹더라도 건강하고 깊이있는 맛을 경험하면서 건강한 일상을 누리게 되었다는 말씀에 저희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와디즈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찾는데 저희 헤슬바흐가 역할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김OO 님 (40대 / 남성/ Chef)


기존 주물냄비보다 가벼워 사용하기 부담이 없는데다, 음식이 누러붙지 않아 편하고 빠르게 요리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요리가 가능하면서도 깊은 있는 맛이 유지되고 음식 각각의 식감이 풍부하게 살아나니 만족스러웠습니다.

중요한 소재의 안전성은 물론, 관리가 용이하면서도 기존 주물냄비의 장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으니 정말 탁월합니다!

Yuran 님 (60대 / 여성/ Painter/ from US)


작은 냄비가 나에게 전해준 에너지, COVID-19 으로, 의도치않게 반년 가까이 집에서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중에 작은 냄비 하나가, 제 생활을 바꿔놓았습니다. 

쓰고있던 주물냄비의 단점을, 완전하게 보완한 제품 이었습니다. 

세월과 함께 냄비 가장자리에 난- 작은 흠집으로, 검은 속살이 드러나는 단점을, 스테인리스 trim 으로 차단해 버렸네요! 

냄비의 두꺼운 바닥은, 음식재료 본연의맛을 그대로 익혀낼수있는 과학기술 접목에 성공한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beef stew를 했을때, 압력솥이 필요없이 열을 보존하여, 짧은시간에 재료의 원맛을 살리며, 부드럽게 완성 되었습니다. 

긍정의 에너지로, 행복한 식탁을 준비하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unah 님 (40대 / 여성/ 변호사/ from US)


정말 좋아했던 한 가지는 다진 양파를 약한 불에서 캐러말라이즈 시키는 것이 정말 쉬웠다는 것입니다. 

올리브 오일 두른 후 넣은 잘게 썬 양파는 15분 정도 지나도 전혀 타지 않고 고르게 갈색이 되었고, 더치오븐의 바닥이 매우 무겁고 잘 만들어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냄비 내부는 간단한 스펀지로도 쉽게 닦여 정말 편리합니다.

Sara님 (40대 / 여성/ Busy Optoelectronics Engineer and Mum/ from UK)


 The Dutch oven is by far my favourite addition to the kitchen. It is a versatile and beautiful piece of kitchenware, which I use to prepare a variety of dishes on the stove top and in the oven. 

The heat capability of this pan is impressive; it heats up quickly, evenly, and retains heat throughout the cooking process, thus allowing food to brown and sear perfectly. 

I have used it to make lasagne, curries, stir fry and slow cooking stews. 

Food cooks beautifully, it is very flavoursome and moist without sticking to the bottom of the pot or burning. 

 The vibrant colour make it a great display piece in the kitchen and at the dinner table; 

I have used it straight from oven to table and it looks fantastic when hosting dinner parties. It is very durable and the ceramic surface enables easy cleaning without causing any damage to the pot itself. I find I use it most days and love it. It is definitely worth the investment! 

Samantha님 (30대 / 여성/ from UK)


 Cookware innovation at its best Upon receiving my Hesslebach pot I was immediately taken a back with the superiority of the packaging, the weight of the product, and the vibrancy of the blue colour in my kitchen. 

This being my first cast stainless steel cooking product, and having being used to the more commonly known cast iron, I couldn’t wait to give it a try. 

I had ordered the small pot to give a test run before committing to the range, and can say that I was not disappointed and will be taking the plunge. 

Our little pots first test run was a fruit cobbler. 

The finished pudding came out beautifully! 

It was effortless in the Hesslebach pot, using the lid in the oven to keep the steam in and cook the fruit slowly – it was crispy on the top, and juicy and sweet underneath in no time at all. 

Upon further use of the pan over several other cooking experiments, my main observation is that it does not scratch like the alternative cast iron pan, instead remaining clean and hygienic with the addition of being easy to clean ready for it’s next trip to the stove! 

I can’t wait to obtain the rest of the range to brighten up my kitchen!

# HessleBach로 즐기는 매일의 일상 


헤슬바흐와 함께라면 깊이 있는 음식부터 간편식까지 건강하게 매일의 일상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 밥을 지으면 알갱이가 살아있어 탱글하여 식감이 좋고 맛이 매우 훌륭한데다, 조리시간이 짧아 간편하게 밥을 지을수 있어 헤슬바흐를 만난 이후 전기밥솥을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_ 한OO 님 (30대 / 여성 / 디자이너)

" 천연소재의 세락믹으로 마감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안전하게 음식을 조리해 먹을 수 있어 안심됩니다. 

조리시 주걱이나 숟가락을 사용해도 긁힘이 없어서 정말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스렌지(직접 불)에서 여러번 사용해도 냄비 겉면, 밑면에 탄 자국 없이 깔끔합니다." _ 안OO 님 (50대 / 여성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