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KUD (Korea Upcycle Design Association)

사단법인 한국업사이클디자인협회(Korea Upcycle Design Association)은 폐기물이라고 불리는 소중한 자원에 다양한 기능과 특성을 살려 새로운 탄생과 화려한 변신을 주도하는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 작가들의 모입입니다. 창립 이래 다수의 전시,팝업스토어와 체험프로그램 교육을 개최하였고 업사이클 아티스트의 지원사업과 소재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KUD는 업사이클 분야를 비롯하여 타 분야와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밀접한 협력방안 등을 모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업사이클 트렌드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디자인계의 흐름을 선도하는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협회로 사회에 기여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간 업사이클을 사람들을 움직이는 동기 부여보다는 자원에만 초점을 맞춘 것은 아닐까?”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Upcycle을 누구와 어떻게 ‘함께’ 움직여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앞으로는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업사이클 문화를 보다 흥미롭게 촉발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에 앞으로 업사이클의 미래를 바라봅니다.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고 교육활동을 기획하고 진행을 통해 일부의 문화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움직여보고자 합니다. 최근 다양한 브랜드들의 등장과 성장,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 등 함께 업사이클 문화를 움직여 갈 수 있는 환경이 더욱 좋아 지고 있습니다. 한국업사이클디자인협회는 여러 활동을 통해 업사이클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문화로 한 단계 성숙 시킬 수 있는 파급효과를 만들어 사회적 비용은 줄이고 사회적 가치는 높이는 일을 미래의 업사이클러인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동시대의 다양한 커뮤니티들과 함께, 순환의 미학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


업사이클은 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생활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링(Recycling)의 상위 개념으로,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Upgrade)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것(Recycling)으로 업사이클링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와 같은 움직임은 얼마나 이루어 지고 있을까요? 이러한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누구보다 이에 강하게 공감하는 집단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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